2008/10/15 10:43

가수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신변잡기

-성인용노래, 성룡?[음?] <--- 탱님 블로그 트랙백



신인 가수를 찾고 있군요.

그나저나 스무 곡이나 작사작곡한 전인수라는 분도 참 대단!



2008/10/15 00:18

또 모인다는군염 신변잡기

연애밸리 현피 번개 안내 공지 Ver.01 <-- Loan님 블로그

위의 링크에도 나와있듯이 이번 주말에 또 모임이 있네요.

노래방도 간대요 ㄲㄲㄲ

다만, 저번 현피 참가자만으로 제한된 모임이네요.

2008/10/13 02:25

오프 모임이 잦으니 즐겁군요 ^^ 신변잡기

저번 일요일 윈드님의 놀방 급번모부터 시작해서

밤비님과의 점심 식사, 스프린터님의 쿨게이 인증 모임(?), 제로닷 님 번모, 꽃다지 공연 및 뒤풀이 등등
빡세고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

주말에도 토욜 낮 두 시에 집에서 출발, 일욜 아침 일곱 시 귀가, 다시 일욜 낮 한 시 반 출발, 열두시 반 귀가의 빡센 일정을 보냈죠 ^^;

시간이 날 때마다 후기들을 하나씩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언제 쓸까나?)

2008/10/04 00:35

이글루스 연애벨리 현피 보드게임팀 후기 신변잡기


[관련글]
여기는 연애밸리 현피현장입니다
굴뚝 중계팀입니다.



원래 제가 제안했던 보드게임팀은 신채소님만 호응해주셔서 다방영던에 흡수됐습니다 ^^; (하지만 이후 일정은 보드게임팀의 예정 일정대로 진행됐지요, 후훗) 라니구드님이 이끄시던 다방영던은 나아가는자님, 성핀님, 월영님으로 구성됐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는 총 여섯 명으로 구성된 팀을 짜서 움직였습니다.



라니구드 님께서 안내해주신 밥집에 가서 가볍게 식사를 했습니다. 커플의 포스를 뿜으시던 프레이님이 저희 쪽으로 합류하셔서 총 일곱 명이 식사를 했지요. 돈가스류는 한 번에 일곱 개가 안된다고 해서 세 분은 비빔밥류로 스슥 종목을 바꾸셨던 기억이네요.



식사 이후 다음 일정을 어디로 잡을까를 고민하던 중 저의 제안으로 보드게임방으로 스스슥 이동을 하게 됐습니다. 일곱 명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뭐가 있을까 해서, 뱅이랑 시타델 중 비교적 룰이 간단한 뱅을 하기로 했지요. 처음엔 룰에 익숙하지 않아서 약간 어버버했는데 다들 곧 적응하시고 게임을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프레이님의 배반의 레니게이드 라든가 성핀님의 안정적인 보안관 운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두 번째 판에 빌리더 키드를 잡고는 총 한번 못 쏴보고 다이너마이트에 사망했던 아픈 기억이 있군요 ^^;



보드게임방은 두 시간을 끊었지만 다 채우진 않고 나왔습니다. 신채소님은 안타깝게도 토요일이 쉬는 날이 아니어서 일찍 자리를 뜨셨고, 프레이님도 다른 약속이 있으셔서 같이 뜨셨습니다. 남은 저희 다섯은 노래방으로 갔습니다. 적당히 한군델 골라 잡고 갔는데 2만원짜리 노래방이 서비스도 전혀 안주는 압박이 있었지만, 뭐 그래도 재밌게 잘 놀았지요. ^^ 다들 한 노래 하시더군요.ㅎㅎ 라니구드님은 댁이 먼 관계로 중간에 먼저 자리를 뜨셨습니다. 트로트 메들리로 노래방을 마무리짓고 다들 지하철을 타고 귀가했습니다. 비슷한 루트로 움직여서 한 분 한 분 헤어졌는데 집으로 오는 길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참 재밌었지요.



써놓고보니 제 후기는 너무 간략하군염. 다른 분들께서 보충해주실 걸 믿고 마무리짓겠습니다.



2차 모임을 기대할께요~ 윈드님 AS좀 확실히 부탁드려염 ㅋㅋ


2008/10/02 11:24

연애밸리현피 자기소개 나?

[연애밸리현피]중간보고-6 규칙 Vol.02

헐 제가 참가하게 됐단 걸 이제사 파악했네요. 파악못했으면 큰일날뻔 [...] 허겁지겁 씁니다 ^^; 늦어서 죄송
사실 사람이 다 찼다는 주선자님의 코멘트에 약간 상처입어서 중간보고를 안 보고 있었거든요 ^^;;

1. 본명으로 불러드릴까요? 닉 네임으로 불러드릴까요?
일단 닉넴으로 불러주심 감사~

2. 실례지만 몇년 동안 살아오셨나요?
흑흑 나이 밝히고 싶지 않아 ㅠㅜ 서른 둘입니다.

3. 이상형에 대해 간략히 서술해 주세요.(동성이 좋으시다면 동성도 좋습니다.)
유연한 사고와 현명함을 지녔거나 지니기 위한 행동을 취하고 있는 사람.

4. 연인으로서의 자신에 대해 간략히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 이야기나 잘 들어주고 이해심도 넓은 편입니다. 이벤트 기획력 같은 건 크게 떨어집니다.
원하신다면 간간히 노래 불러드릴 수 있음 ^^;

5. 당신의 삶에 비젼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현자가 되어 세상을 러브러브하게 바꿔보자! 입니다 ㅎㅎ
사람들을 많이 돕고, 또 도움을 많이 받아서 더욱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힘을 키워나가려 합니다.

6. 어떤 사랑을 원하십니까?
제가 들은 사랑의 정의 중 하나로 '상대방이 변할 수 있도록 공간을 허락하기' 가 있는데, 이걸 실현하는 사랑을 꿈꿉니다.
때로는 정열적, 때로는 극히 편안한... 기나긴 사랑을 원해요.

7. 눈 맞아서 이탈 되길 원하십니까?(Yes/No 중 택 일)
간택받는다면야 저로서는 영광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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