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올해의 1/4이 지나가네요.
일도 바빠지고 여러가지 문제도 튀어나오는데
바쁘기 전에 참선이 됐든 뭐가 됐든 정신적 에너지 충전을 미리미리 좀 해 뒀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더니 좀 후달리네요.
증오에서 떨어져나와 진짜 인과관계를 살피기.
욕심에서 떨어져나와 바로 지금 이 찰나의 방향성에만 집중하기.
스스로의 시야에서 무지를 걷어내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일들인데, 에너지가 고갈되면 다 귀찮으니까 되도록 암것도 안 볼려고 하고 계속 무지를 쌓아올리는 데에서 문제가 생기죠. 어떻게든 충전을 좀 해야겠습니다.
제 블로그 찾아와주시는 여러분들도 매 순간 에너지가 충만해지는 방향으로 움직이시길 ^^




덧글
앙탈 2009/03/26 07:24 # 답글
아 성큼신의 축복을 받았따 ㅠㅠ
성큼이 2009/03/26 10:12 #
ㅋㅋㅋ 축복이 함께하길 ^^
노트 2009/03/26 13:16 # 답글
축복이군요ㅠ
성큼이 2009/04/16 09:32 #
ㅎㅎ 네 축복드려요 ^^
2009/03/26 22:3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성큼이 2009/04/16 09:33 #
항상 신나고 활기차게 사세요 ^^
베리배드씽 2009/04/13 01:17 # 답글
스스로의 시야에서 무지를 걷어낸다는 것. 사실 그렇게만 되면 많은 일들이 편안해지고 현명한 방향으로 나아갈 텐데 참 어려워요. -_-
성큼이 2009/04/16 09:36 #
무지로 덮어씌우기는 언 발에 오줌누기 같은 거죠. 잠깐 동안은 더 편해지는 듯 하거든요 ^^; 이런 편안함 아닌 편안함에 길들여지지 않고 싶어요. ^^
Sanai 2009/06/09 20:47 # 답글
저도 참선을 좀 할 필요성이....
엘케인과지크 2010/02/22 09:21 # 답글
일단 먹고 살 걱정부터 해결하고 ㄱ-